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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가 6일 동탄수질복원센터 공공청사 부지에서 화성안전교육센터기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채인석 시장을 비롯해, 김정주 시의회의장, 서승현 화성소방서장 및 시민 등 170여명이 참석해 안전공사를 기원했다.

 

안전교육센터는 125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부지면적 8,750, 건축연면적 5,425, 지하 1~ 지상 4층 규모로 안전체험시설과 스마트시티센터,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이 입주하는 복합 건물로 건립된다.

 

특히 안전교육센터 내에는 지진 체험 전기·가스·음주 등 생활안전 체험 어린이 교통안전 체험 ·연기 피난 체험 고층화재 체험 선박안전 체험 심폐소생술 체험 등 시민들이 직접 재난·재해를 경험해 볼 수 있는 시설들로 꾸며진다

 

채 시장은 이번 화성안전교육센터를 통해 어린이 조기 안전교육이 가능해질 것이라며, “보다 안전한 화성시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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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06 11:4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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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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