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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시장 최성) 덕양구는 화정문화의 거리 명물화를 위한 특성화거리 조성 사업(이하 특성화 사업’)에 착수한다.

 

이번 특성화 사업은 덕양구청 가로수길에서 화정 문화광장으로 이어지는 화정문화의 거리에 스트리트 아트 등 공공미술 예술사업을 통한 문화Zone’ 3개소를 지정, 문화예술 특성화거리를 조성하는 것에 그 목적을 두고 있다.

 

문화Zone’은 거리 아티스트들의 자유롭고 다채로운 공연 장소로 이용될 예정이며 사진 찍기 좋은 거리, 만남의 장소 등 시민들에게 개방된 문화공간으로 활용될 뿐만 아니라 지역 명소 부상으로 인한 인근 상권의 활성화 등 다양한 기대효과가 기대된다.

 

구 관계자는 화정문화의 거리 특성화 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적 욕구 충족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덕양구가 명실상부한 문화예술의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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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06 11:2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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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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