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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최초의 인류가 살았던 연천에서 펼쳐진 2018 연천 구석기 겨울여행 축제가 24일을 마지막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네 번째로 개최된 이번 겨울축제는 “2018년 겨울 연천에서 신나게 놀라는 슬로건으로 하얀 눈밭에 눈 조각, 대형 눈썰매장, 얼음기둥, 스노우보트, 얼음썰매장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관람객들의 만족도를 크게 향상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구석기 바비큐는 모든 연령층에 추억거리를 만드는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 했다.

이번 겨울축제는 23일 기간 동안 14만 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하여 수도권 최대의 겨울축제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천군 선사관리사업소 관계자는 미세먼지와 한파에도 불구하고 연천 석기 겨울여행을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내년 다섯 번째 겨울축제에는 더욱 더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것이라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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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05 14:3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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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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