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민족의 명절 설을 맞이하여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오산시청 광장에서 설맞이 농 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산시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속초시, 순천시, 영동군과 오산농협이 참여하여 관내 작목반 및 농가에서 생산한 배, 등과 자매도시 지역 농·특산물 사과, 곶감, 젓갈류, 나물류 등 고품질의 우수 농산물 70여 품목을 20 ~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행사에 사회적기업 물향기농산 등 4개 업체가 참여할 예정이며, 사회적기업의 생산품을 전시하고 판매하여 오산 시민에게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유통단계를 줄여 산지와 소비지를 직접 연결한 설맞이 직거래 장터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우수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하여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2-05 14:10:0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조정선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jungsunj@nate.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