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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시장 최성) 일산동구보건소가 치매파트너 플러스 자원봉사자인 기억돌봄이양성을 위해 지난 130일 첫 번째 교육을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총 3회의 전문교육을 통해 치매파트너를 양성하고자 하는 것으로 치매파트너 양성은 지역사회의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인식개선을 통해 공공서비스 사각지대를 메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지난 달 30일 이뤄진 첫 번째 교육은 조금 일찍 발견할 수 있다면이라는 책자를 토대로 치매조기검진 이해 및 중요성에 대한 강의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앞으로 2회의 추가 교육을 거쳐 기억돌봄이로서의 자질을 갖추게 된다.

 

교육 종료 후에는 치매안심센터 내 치매인지프로그램, 치매가족교실 및 자조모임 등에서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봉사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기억돌봄이모집과 교육에 많이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하며 “‘치매안심도시 고양시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일산동구보건소는 건강하고 행복한 건강도시 실현을 목표로 치매조기검진 및 예방관리 사업, 치매인식개선 및 교육·홍보 사업, 치매환자 및 가족 지원 사업 등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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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05 13: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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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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