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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만 인구의 경기도 미디어수요를 충족할 광역단위 국가시설인 시청자미디어센터가 남양주에 건립된다.

 

남양주시(시장 이석우)21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착수보고회는 지성군 부시장과 시의원, 방송통신위윈회 관계자, 남양주시 건축위원, 교수,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설계용역 착수 과업진행 경과 및 실적, 향후계획에 대한 설명과 의견 등을 수렴했다.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는 총사업비 117억원을 투입하여 다산지금공공주택지구 문화공원 내 지하1, 지상 3층의 규모(대지면적 21,501, 건축연면적 2,337)로 건립될 예정이며, 올해 하반기 착공하여 2019년도 완공에정이다.

 

미디어센터는 미디어교육, 영상제작교육, 라디오제작, 사진교육, 스마트기기교육 및 체험, 전현직 방송인이 참여하는 멘토교육, 대학교 연계 전과정정을 운영하고 4차산업혁명 프로그램을 전목하여 우리시만의 특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석우 남양주시장은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가 건립되면 연간 6~10만 명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하며, 스마트미디어시대에 새로운 문화 공공 인프라 조성으로 시민과 소통하고, 미래 미디어창작자 양성 등의 성과를 창출할 것이다.”, “남양주의 훌륭한 랜드 마크가 될 수 있도록 건립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전국에는 총 7개소의 미디어시청자센터가 설치운영 중에 있으며 남양주시에 건립되면 8번째 광역시설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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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02 11: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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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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