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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성읍 농촌지도자회는 무술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지난 1사랑의 쌀 전달식을 가졌다.

 

농촌지도자 회원들이 직접 정성들여 농사지어 백미 1050포를 팽성읍에 기탁했다. 기탁 받은 쌀은 기초생활 수급자, 차상위 계층 등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2018년 팽성읍 농촌지도자회 회장으로 취임한 윤웅기 회장은 작은 정성이라도 모이면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마음으로, 올해도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기부활동을 할 예정이며, 이번 계기를 통해 나눔의 문화가 확산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에 김필대 팽성읍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 나눔을 몸소 실천하는 농촌지도자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 “후원해 주신 물품은 관내 어려운 가정 등 꼭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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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01 11:2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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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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