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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는 131일 동두천시청 상황실에서 동두천시장 오세창 주재로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 지원 사업에 대한 세부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총 8건 사업에 1318억 원이 투자될 예정이며, 2018년부터 2021년까지 5건의 사업을 완료하고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건의 사업을 준공 할 계획임을 밝혔다.

회의한 참석한 부서장은 사업에 대한 세부추진계획과 함께 사업추진 시에 발생될 문제점을 고민하고 해결방안을 토의하면서 사업 추진에 적극적인 자세를 보였고, 이번 사업을 통해 동두천시민들의 생활여건을 개선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하는 의지를 내보였다.

회의를 주최한 동두천시장 오세창은 주한미군 공여지 반환이 지연되면서 주변지역이 공동화되고 있어 주변지역의 기반시설 및 문화관광자원 등의 개발이 시급한 과제이므로, 각 담당 부서에서 적극적인 행정을 통해 계획된 사업들이 조기에 완료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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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01 11: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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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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