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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시장 공재광)가 지난 29일 원도심 도시재생사업의 마중물 역할을 하게 될 송북동 도시재생 주민협의체의 돗을 올렸다.

이로써, 2015년부터 구성한 평택시 도시재생 주민협의체는 총 10205명의 주민들이 참여하여 남부·북부·서부 각 권역별로 주민이 주체가 되어서 스스로 지역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평택시 도시재생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

이들 도시재생 주민협의체에서는 지역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견과 갈등을 합리적으로 조정하여 주민 스스로가 만들어가는 도시재생사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 된다.

시 관계자는 주민협의체가 도시재생능력의 역량을 키우고,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할 것이라며 주민협의체에서 제안된 사항은 도시재생사업 활성화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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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1-30 13: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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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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