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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시장 최성) 덕양구 화정1동 복지일촌협의체는 매월 1회 취약계층 가정 2세대에 방문해 건강관리 발마사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건강관리 발마사지 사업은 지난해 7월부터 추진된 사업으로 독거(부부)노인, 장애인 등의 취약계층 가정에 방문해 손·발 마사지, 안마서비스를 제공하고 건강관리와 안부확인 등 복지대상자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코자 기획됐다.

 

이번 달 26일에는 홍성관 외 3명의 위원이 건강이 좋지 않은 부부노인 가정에 방문, ·발 마사지를 제공했다. 마사지를 받은 어르신들은 손가락 관절이 아프고 발이 부어서 힘들었는데 마사지를 받고 나니 혈액순환도 잘되고 붓기도 빠져서 몸이 한결 가벼워진 것 같다며 매우 만족해했다.

 

한편 화정1동 복지일촌협의체는 지역주민의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위해 발마사지사업 이외에도 지역 한의원과 연계하여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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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1-30 11:4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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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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