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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소요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윤옥자)에서는 지난 26일 정성 가득한 밑반찬을 만들어 관내 홀몸어르신들과 장애인 등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 25가구에 전달하였다.

부녀회원들은 올해 들어 최강 한파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밑반찬을 손수 만들기 위해 아침 일찍부터 모이는 등 적극적으로 봉사에 참여했다.

윤옥자 부녀회장은 소요동에서 경제적인 이유로 식사를 제때 챙겨 드시지 못하는 소외계층이 없도록,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지속적으로 봉사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소요동주민센터 김대식 동장은매월 어려운 이웃돕기에 앞장서는 부녀회원들에게 감사하며, 항상 단합과 친목으로 새마을 부녀회가 활성화되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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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1-29 11: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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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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