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고양시(시장 최성) 일산서구는 지난해 한해 고양시의 적극적 일자리 창출과 문화향유를 위해 노력해 왔다.

 

전문 직업상담사를 통한 원스톱 일자리 알선 뿐 아니라 800여 건에 달하는 통신판매업 신규 신고 및 1,000여 건의 식품관련 영업신고허가, 음악·게임 산업관련 신고 100여 건을 처리하는 등 지역의 신규사업자들이 불편 없이 새로운 사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왔다.

또한 일산서구 푸른고양 나눔 장터와 연계해 다양한 문화공연이 펼쳐지는 행복드림(Dream)콘서트5월과 9월에 개최하며 장터를 방문한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사했다. 또 예술인뿐 아니라 일반 시민들이 마음껏 끼를 발산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주엽역 꿈드림 무대에서 시작한 꿈드림한마당3월부터 10월까지 색소폰,통기타,아코디언,민요 예술가들과 버스커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총 20회의 멋진 거리공연을 보여줬다.

 

박찬옥 일산서구청장은 앞으로도 더욱 적극적이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는 문화행사를 발굴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1-29 11:04:0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이윤기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lyk2312@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