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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센터장 이승제)는 지난 253층 대회의실진접읍에서 활동하는 25개 단체 회원 및 주민 50여명이 모여 진접 속 깊게 들여다보기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진접의 발전 방향과 마을 의제를 논의하는 25개 단체의 모임인 진접어울림협의체의 자치 역량 강화를 위해 진접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윤수하)와 진접문화의집(관장 조미자)이 준비했다.

이날 진행한 1회차 교육은 서정원 진접읍 산업환경과장의 강의를 통해 지명을 통해 이해하는 진접에 대해 알아보았고, 오는 21일에는 작가 겸 주민강사인 송혜경씨로부터 진접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이야기를 듣는다.

교육을 기획한 조미자 관장에 따르면 앞으로 1년 동안 주민들이 함께 모여 진접을 이해하는 다양한 공동체 프로그램을 진행할 것이다. 외부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마을 공동체 활성화 방안도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다른 지역의 마을 자원 활용 우수사례를 찾아가 배우는 현장 교육도 실시하겠다.” 고 전했다.

한편, 진접어울림협의체는 진접 주민의 화합 및 복지·문화 향상과 지역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을에서 활동하는 단체들이 힘을 합쳐 결성한 모임이며, 현재 2018년 시민참여 하천정비 공모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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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1-26 11:3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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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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