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고양시(시장 최성) 덕양구보건소는 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총 8회에 걸쳐 지역주민을 위한 한방중풍예방교육을 운영한다.

 

중풍이라고도 불리는 뇌졸중은 뇌혈관이 막히거나 터져서 뇌의 일부분에 기능장애가 발생하는 병이다. 뇌졸중이 발생하면 치료 후에도 후유증과 재발의 위험성을 있는 질병으로 우리나라 주요 사망 원인 중 하나다. 따라서 예방과 재발 방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덕양구보건소는 매년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중풍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한의사, 간호사, 작업치료사로 구성된 팀이 월 1회 각 지역의 경로당을 방문, 기초검사, 건강교육 및 생활체조를 진행한다.

 

올해 지정된 경로당은 대장1경로당, 대장2경로당, 관산주공경로당, 동산동경로당, 햇빛20단지경로당, 지축4리경로당, 덕은새마을경로당, 관산두포경로당으로 8곳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주민에게 양질의 건강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교육의 내용 및 경로당 지정 부분에도 신경을 쓰고 있다지역 주민의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문의 및 뇌졸중 상담은 덕양구보건소(031-8075-4043)로 하면 된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1-26 10:36:0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이윤기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lyk2312@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