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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시장 최성)는 지난 25일 고양시정연수원에서 고양시 민생경제국 및 관련 부서, 고양도시관리공사,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직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숍을 개최했다.

 

고양시는 일자리가 풍부한 자족도시 구현을 최우선 시정목표로 각계 각층 일자리관계자 간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한편, 지역개발 자원을 연계한 현장중심 일자리지원 서비스 강화 및 일자리 발굴 정책 추진 등 일자리창출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이날 워크숍은 통일한국 실리콘밸리를 연계한 일자리 창출 방안, 비정규직 전환 등 사람중심 일자리 창출을 위해 머리를 맞대고자 마련됐다.

 

워크숍은 각 부서·기관의 주요 역점사업에 대한 상호 소통 및 통일한국 고양실리콘밸리와 일자리 연계, 비정규직 성과 및 일자리 창출 방안, 스타필드 고양, 이케아 일자리 성과 등에 대한 토론 후 그 결과를 함께 공유하고 개선점을 찾아가는 순서로 진행됐다. 더불어 시 재정건전성 강화를 위한 지방체납액 최소화 및 세수 다변화 방안을 고민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올해 시민 밀착형 일자리 사업 고양일자리버스운행, 일자리카페, 찾아가는 일자리 박람회, 무인일자리정보시스템 구축과 은퇴한 전문가들이 만들어 가는 사회공헌형 착한 일자리 사업’, 공공근로형 재정일자리를 대폭 확대해 소득 증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끈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전담 TF를 비롯한 일자리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고 상호 소통·협치을 통한 수요자 맞춤형 일자리 지원 및 고양형 취업지원프로그램 활성화로 104만 시민의 일자리창출 시너지효과가 이어지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려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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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1-26 10:3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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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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