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동두천시 송내동에 위치한 아리랑 갈비(대표 강영자)는 지난 23일 관내 어르신 10명을 초청해 갈비탕을 무료로 제공하였다.
2012년부터 이어져온 선행이 올해에도 그치지 않고 관내 소외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갈비탕을 제공하고 있다.
이날 참석한 한 어르신은 “따뜻한 갈비탕 한 그릇을 먹으니 몸과 마음도 따뜻해지는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강영자 대표는 “2018년 새해에도 어르신들을 위해 봉사를 할 수 있어 기쁘고 갈비탕 한 그릇이지만, 드시면서 기뻐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니 제 마음 또한 즐겁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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