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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송내동에 위치한 아리랑 갈비(대표 강영자)는 지난 23일 관내 어르신 10명을 초청해 갈비탕을 무료로 제공하였다.

2012년부터 이어져온 선행이 올해에도 그치지 않고 관내 소외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갈비탕을 제공하고 있다.

이날 참석한 한 어르신은 따뜻한 갈비탕 한 그릇을 먹으니 몸과 마음도 따뜻해지는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강영자 대표는 “2018년 새해에도 어르신들을 위해 봉사를 할 수 있어 기쁘고 갈비탕 한 그릇이지만, 드시면서 기뻐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니 제 마음 또한 즐겁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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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1-24 11:2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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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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