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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소방서는 22, 탑동동 동점마을 등 관내 화재 없는 안전마을 11개소에 방문해 각 마을 명예소방관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화재 없는 안전마을이란 소방차 진입 곤란지역 혹은 주거 밀집지역 등 화재취약지역으로서, 소방서에서 매년 심의를 통해 우선순위별로 안전마을을 선정하고 각 마을별 맞춤형 화재예방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동두천소방서에서는 각 안전마을별 통장 등 마을의 관리적 직위에 있는 주민 1명씩을 명예소방관으로 위촉하고, 수시로 이들에 대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해 명예소방관의 역량을 높이는데 힘쓰고 있다.

 

이날 교육에서 동두천소방서는 실제 사례를 통해 배우는 겨울철 화재예방 수칙 주택용 소방시설의 중요성과 사용법 난방기구 안전관리법 등을 집중 교육하며, 명예소방관들이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적극 앞장서주기를 당부했다.

 

이에 동두천소방서 선병주 서장은 겨울철은 안전사고에 특히나 취약한 계절이라며, “명예소방관이 각 마을의 안전을 수호하는 대표 민간소방관이라는 본연의 역할을 다시 한 번 생각하고, 각종 안전사고 방지활동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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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1-23 13: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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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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