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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시장 최성) 식사동 복지일촌협의체는 지난 18일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대상으로 반찬 만들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2018년 식사동 복지일촌협의체에서 진행하는 사업으로 매달 셋째 주 목요일 관내 어려운 가정 20가구에 반찬을 만들어 전달하는 사업이다. 주 대상자는 기초생활수급자 중 독거노인, 장애인 등이다.

 

이날 행사에는 복지일촌협의체 위원, 관계공무원 등 20명이 참여했으며 주민센터 4층 조리실에서 직접 반찬을 만들고 포장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복지일촌협의체 위원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조그마한 힘이나마 보탤 수 있고 따뜻한 손길을 전할 수 있어 행복하다힘들게 하루를 보냈지만 함께 봉사할 수 있는 위원들이 있어서 즐겁게 일할 수 있었다. 매월 즐거운 마음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최완규 위원장은 훈훈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여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과 소통하고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복지일촌협의체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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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1-23 11:2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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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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