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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경애)25일부터 35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13시까지 우리쌀 문화 확산 및 소비 촉진을 위한 떡한과 가공 기술 교육을 농업인 및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쌀 과 쌀 가공품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의 확산과 올바른 우리쌀 소비 정착에 기여하면서 쌀 문화 교육을 추진할 수 있도록 농업인과 소비자의 역량을 향상시키자는 목적으로 약과, 쌀강정, 블루베리 떡케이크 등 우리쌀을 이용한 바른 먹거리 만들기로 실용적인 메뉴가 주를 이룬다.

 

이번 교육을 담당하는 배수옥 생활자원팀장은 요즘 밥값보다 디저트값이 더많이 나간다는 말을 많이 하는 데 대부분의 디저트류 및 부식거리가 밀가루 제품이 주를 이루는 가운데 우리쌀로 만든 부식거리를 교육함으로써 쌀 간식 문화를 확산하여 쌀의 영양적 가치는 물론 우리 한식문화의 우수성을 홍보하여 바른 먹거리를 원하는 소비자에게 긍정적인 방향의 공감대가 형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6년부터 매년 실시 되고 있는 우리쌀 활용 떡한과 가공 기술 교육은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126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생활자원팀(031-678-3063)으로 전화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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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1-23 10:5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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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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