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황은성 안성시장이 지역주민의 애로 사항 및 각종 생활 불편 사항에 대해 건의사항을 접수받아 15일부터 읍면동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주민생활, 교육, 지역현안 민원현장으로 분야별 민원현장 방문을 통해 시정 전반의 정책추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19일 삼죽면(면장 이승영) 현장방문에서는 사전에 접수 받은 14개 현장을 돌아보며 주민들의 애로사항과 문제점을 듣고 개선책을 마련하는 시간으로 이어졌다.

 

건의사항으로는 마을경로당 신축공사 및 학교의 시설환경개선, 각 마을의 배수로정비공사 및 마을안길 아스콘 덧씌우기 공사 등 다양한 의견이 접수되었다.

 

이날 현장에 나온 주민들의 반응을 보면 황은성 시장을 비롯한 해당 실무부서 공무원들의 즉각적인 현장민원 답변에 시원한 해결을 들을 수 있어 발로 뛰는

현장민원 행정에 호의적인 반응을 보여 행정의 신뢰를 얻을 수 있는 자리였다.

 

황은성 안성시장은 소외된 현장 곳곳을 세심히 돌아보아 평소 보이지 않던 민원에 대해 문제점과 개선책을 더 이해 할 수 있는 계기였다"며 건의사항으로 접수된 안건은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문제점을 해결하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1-22 11:11:5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조정선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jungsunj@nate.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