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선 기자

지난 19일(금) 안성시기업사회공헌단 ㈜테키스트는 안성시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하여 추운겨울을 대비하여 관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전기매트 170개를 전달하였다.
이번 활동은 전기매트 전달을 통해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이 겨울철 난방비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고자 실시하였다.
㈜테키스트 대표이사 김춘호는 “동절기를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들이 좀 더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희망하는 마음으로 전기매트를 지원하게 되었다. 물품후원으로 지역사회에 환원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서 기쁘며, 추운겨울을 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날 신수철 안성시자원봉사센터 소장은 “경기불황으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도 작년 한 해 동안 봉사활동뿐만 아니라 물품후원까지 적극적으로 지원해주셔서 감사드리며 ㈜테키스트의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이 안성 관내 기업들에게 모범이 되고 있다고 생각된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과 봉사로 나눔을 실천해주신 ㈜테키스트 임직원 분들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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