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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은성 안성시장이 지역주민의 애로 사항 및 각종 생활 불편 사항에 대해 건의사항을 접수받아 15일부터 읍면동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방문에서는 시장이 일방적으로 시정 결과를 발표하고 형식적인 건의 사항을 받는 기존 방식을 탈피해 시장이 직접 민원 현장을 방문해 관련 주민들에게 문제점을 듣고 개선책을 마련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18일 죽산면(면장 김삼주) 현장방문에서는 사전에 접수 받은 17개 현장을 돌아보며 주민들의 의견을 들었다.

 

건의사항으로는 장계리·장능리·용설리 하천 및 세천 정비공사, 장계리·죽산리·매산리·용설리 배수로 및 농수로 정비공사, 죽산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 광선초등학교 통학버스 지원 등 다양한 의견이 접수됐다.

 

이날 접수된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해당 실무부서 과장들의 즉각적인 답변을 들을 수 있어 원스톱 행정을 실감케 했다.

 

황은성 안성시장은 현장을 돌아보면 평소 보이지 않던 문제점과 개선책을 더 이해 할 수 있게 된다건의사항으로 접수된 안건은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문제점을 해결하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2018-01-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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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1-19 21: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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