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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불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어성열·장경원)는 지난 18일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조사를 통해 발굴한 위기가정에 희망이 샘솟는 밑반찬을 전달했다.

희망이 샘솟는 밑반찬은 20181월 초 사회보장정보시스템으로 조사 의뢰된 불현동 위기가정 46가구에 대한 전수조사 실시 결과 공과금 체납 등으로 생계곤란이 확인된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 불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 사업이다.

이날 이른 아침부터 불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손수 만든 어묵볶음, 나물, 불고기를 총 2개조로 나누어 10가정에 방문하여 밑반찬을 전달하고, 추가적으로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파악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장경원 불현동장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동절기 동안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활동을 실시하여, 위기상황에 놓여있지만 복지정보를 알지 못하는 소외계층 주민들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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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1-19 12:3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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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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