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연천백학봉사회(회장 유해진) 회원들은 무술년 새해를 맞이하여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자 1월 16일부터 17일까지 2일 동안 결연가정 및 소외계층 60가구를 방문해 떡국 떡 180kg을 전달하고 위로와 격려를 전하는 온정을 베풀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사회적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으로 유해진 회장이 쌀을 기부하고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더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
연천백학봉사회는 2013년 8월 결성되어 매년 봉사를 실시해 왔으며, ‘꿈이 빛나고 삶이 즐겁다’는 회원 모두의 가치실현을 보여주고 있어 여러 단체들로부터 미담이 되고 있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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