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안성시립중앙도서관(관장 박영석) 어린이자료실에서는 127일 토요일부터 들리는 종이책, 더책코너를 신설하여 종이책과 오디오북을 동시에 시청할 수 있도록 한다.

더책은 종이책에 NFC칩이 내장되어 있어 스마트폰(안드로이드) 어플만 있으면 디지털 콘텐츠를 언제 어디서든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더책 앱은 번거로운 인증 절차 없이 시민 누구나 이용가능하며, 안성시립도서관 회원증으로 더책 대출은 물론, 책 읽어주는 기계 책소리를 대여하여 유아자료실내에서 이용가능하다.

오는 27()28() 이틀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중앙도서관 어린이자료실에서 시연회를 열고 앱 사용법을 안내한다. 글자를 모르는 유아부터 독서가 낯선 초등학생, 다문화 가정의 부모와 아이 그리고 언어장애인에게 새로운 독서환경을 제공하고, 디지털 세대에 맞춘 특별한 독서방법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눈여겨 볼 만하다.

이에 안성시립도서관장은 ‘’도서관의 트렌드가 디지털쪽으로 변해가는데 더책을 시작으로 새로운 독서패러다임이 형성되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이밖에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apl.go.kr) 참고하면 된다. (문의 031-678-5313, 도서관운영팀)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1-18 13:09:0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조정선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jungsunj@nate.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