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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겨울과 함께 각계각층에서 여러운 이웃을 위해 온정의 손길에 이어지고 있어 주위를 따뜻하게 하고 있다.

지난 17일 연천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이복실)는 사회봉사단체장의 도움을 받아 신년인사회에 소외계층지원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를 병행하여 사랑의 쌀 58(10kg),성금 80만원을 모금해 기탁했다.

 

이복실 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격려와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에 동참해주신 각계각층의 사회봉사단체장에게 감사드린다.”앞으로도 동절기 소외계층지원에 적극 동참하여 더불어 사는 나눔문화 실천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어려운 경기속에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기부문화가 확산되고 있는 사실에 감사드리며, 기탁된 후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 후 관내 저소득층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에 전달하여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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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1-18 11: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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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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