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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시장 최성) 덕양구보건소는 40~50대 주부들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신체활동 프로그램 명품! 건강체중 만들기를 오는 22일부터 12주간 운영한다.

 

우리나라 성인 비만 유병율은 꾸준히 증가 추세로 보건소는 이번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40~50대 주부들의 복부미만과 체지방률을 관리하고 자발적 운동 참가율을 높여 지역주민 건강증진 및 만성질환 예방을 유도하고자 한다.

 

명품! 건강체중 만들기 운동교실은 오는 12월까지 1~3기로 나눠 매주 월, 수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기초검사 및 체력측정, 체지방감소 및 골격근량 증가운동, 덤벨, 짐볼 및 기구를 이용한 근력운동 및 유산소운동, 균형성운동, 협동운동, 코어운동, 운동평가 등 월별로 다양하게 구성돼 이뤄진다.

 

보건소 관계자는 서구화된 식습관 및 운동 부족 등으로 성인병, 비만 등 각종 만성질환에 노출돼 있는 지역주민을 위해 앞으로도 운동뿐만 아니라 식생활개선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경우 덕양구보건소(031-8075-406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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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1-18 10:2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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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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