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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내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고춘기)는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기간을 15일부터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기간은 겨울철 난방비 등 생계비 지출이 증가하는 반면, 임시·일용직 일자리가 감소하는 계절적 특성이 있어 취약계층의 어려움이 가중되어, 복지제도와 정보를 알지 못하는 취약계층을 더욱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필요한 공공·민간 서비스 연계를 통해 주민들의 복지욕구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오는 2월말까지 운영된다.

이번 기간 동안 발굴된 취약계층 주민은 맞춤형복지팀과 동 협의체 위원들이 합동으로 가정방문을 실시하여, 가정 내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적극 연계함과 더불어 사후관리 모니터링까지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송내동장은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기간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주민들이 적극 발굴되어 생활안정 지원 및 안전이 강화되길 바란다.”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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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1-16 11:3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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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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