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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시장 최성) 일산동구보건소는 오는 26일까지 일반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파트너 플러스 자원봉사자 기억돌봄이를 모집한다.

치매파트너 플러스 자원봉사자 기억돌봄이는 일정교육을 통해 치매환자 및 가족들에게 보다 적극적으로 봉사할 수 있도록 자원봉사자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기억돌봄이가 되기 위해서는 오는 30, 26, 2133일간 2시간씩 총 6시간의 일정으로 치매예방수칙 및 운동법, 치매선별검사 방법, 치매환자·가족 대우법 등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교육 종료 후 3월부터 1231일까지 올해 개소하는 일산동구 치매안심센터 내 치매선별검사, 치매인지프로그램, 치매가족교실 및 자조모임 등에 참여하며 기억돌봄이로서의 역할을 이행하게 된다.

 

기억돌봄이양성을 통해 지역사회 주민의 치매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개선하고, 공공서비스의 사각지대를 메울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기억돌봄이로서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지식을 전파하고 치매 관련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지역주민의 정보 및 서비스 접근성을 개선할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앞으로도 고양시를 치매로부터 자유로운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치매와 관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치매파트너 플러스 자원봉사자 기억돌봄이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치매파트너 홈페이지(partner.nid.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접수는 일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방문 또는 전화(031-8075-412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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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1-15 11: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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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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