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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시장 백경현)는 겨울방학을 맞아 지난 18()부터 13()까지 56일 동안 서울관악영어마을에서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원어민과 함께하는 ’2018년 겨울방학 영어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영어 캠프는 관내 초등학생들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자연스럽게 영어에 대해 흥미를 갖게 하고, 영어 실력 향상을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일반 학생 118명과 고용복지과에서 추천 받은 저소득층 학생 14명 등 132명이 참여했다.

 

숙박형 체험 학습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캠프는 영어권 문화 체험과 놀이 중심의 영어 교육, 토론 중심의 자기주도형 교육 등이 전개됐다. 특히 미래 과학, 미술, 글로벌 문화 체험 등 다양한 컨텐츠를 활용한 수업이 진행되어 어떤 분야에서든 학생들의 영어 활용 능력을 높이고, 체험 교육을 통해 외국의 특색 있는 문화와 글로벌 시대 인재로서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미래 상상 글로벌 문화 체험 및 이해를 통해 미래 사회의 지도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리더십을 배양하고,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여 실생활에서 영어를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자신감을 제고하는 기회가 되도록 했다.

 

백경현 시장은 해외 영어캠프 못지않은 내실 있는 운영으로 사교육비 절감은 물론 미래의 주역인 우리 청소년들이 원어민 강사의 지도로 더욱 자신감을 갖고 영어를 사용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이 같은 체험 프로그램을 자주 마련하여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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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1-15 11: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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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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