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2018년 연천구석기 겨울여행 개막을 알리는 팡파레가 울려 퍼졌다.

눈조각으로 만든 주무대에서 고적대의 환영오픈닝 공연을 시작으로 화려한 개막행사 시작되었으며 가수혜인과 연천군홍보대사인 전원주 씨의 축하공연으로 행사장의 분위기가 고조되어 가고 있다.


<연천군 홍보대사 전원주>

연천군 홍보대사 전원주씨는 재치있는 입담과 웃음 그리고 안국역에서’ ‘모정의세월등 노래실력을 뽐내며 관람개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연천군에서는 오늘부터 24일까지 연천전곡리유적에서 펼쳐지는 2018년 연천 구석기 겨울여행으로 수도권이 최대 겨울축제장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1-14 10:10:20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이윤기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kypa13@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