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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현덕면위원회(위원장 공경구)에서는 10일 관내 가정환경이 어려운 중고등학생 2명에게 장학금 50만원씩 총 100만원을 전달했다.

 

바르게살기운동 현덕면위원회에서는 복지단체의 추천을 받아 매년 장학금 전달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그 밖에 환경정비사업 및 어려운 주민들의 주거안정을 위한 집수리 봉사 등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사랑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바르게살기운동 현덕면위원회 공경구위원장은 우리 지역의 우수인재를 양성하는데 동참할 수 있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고 밝혔으며,

 

현덕면(면장 김천웅)에서도 앞으로 지속적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가정을 발굴하여 많은 분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도록 각 단체와 연계하여 돕기로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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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1-11 12:4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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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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