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잇기 운동이 관심 속에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16, 호원1동 한결태권도 어린이들이 불우이웃돕기에 동참하여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하였다.

 

이번 행사는 의정부시 호원1동 소재 한결태권도(관장 이승진)장에 다니는 어린이가 불우이웃돕기에 참여하자는 제안으로 시작돼, 12월 한달간 어린이들이 고사리손으로 하나 둘 모은 라면과 쌀을 기부한 것으로 추운 겨울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이승진 한결태권도장 관장은 기부에 직접 동참하는 체험을 통해 아이들에게 더불어 함께 도우며 살아가는 교훈을 배우는 시간이 되었다고밝혔다.

 

이종태 호원1동장은용돈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한 마음 씀씀이도 훌륭하지만 어린이임에도 이웃사랑을 실천했다는 점이 더 감동적이라며 올해는 전국적으로 모금이 저조하다고 하지만 의정부시의 사랑의 온도는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고 말했다.

 

의정부시는 매년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잇기운동을 실시해 후원물품을 모금하고 있으며 이런 모금운동은 매년 지속적으로 활성화되고 있어 전국 중 으뜸을 자랑하고 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1-10 11:30:49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이윤기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lyk2312@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