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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에서 11일과 12일 경기도, 강원도 지역에 한파가 닥칠 것으로 예보했다. 남양주 기온이 최저 18까지 떨어지는 강력한 한파가 닥칠 것으로 예보하고 있다. 남양주시는 한파에 따른 주민들의 피해가 예상됨에 각 실소와 읍면동에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보호, 결빙 취약구간 단속강화, 한파대비 행동요령을 지시했고 시민들에게도 건강관리, 자동차관리, 농가축사 관리, 수도동파 방지 등의 시민행동요령 따른 한파피해가 발생치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한파주의보는 아침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이상 하강하고 12이하가 2일이상 지속될 것이 예상될 때이며, 한파경보는 아침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5이상 하강하고 15이하가 2일이상 지속될 것이 예상될 때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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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1-10 11:2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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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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