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고양시(시장 최성) 덕양구는 2018년도 단독경로당 45개소를 대상으로 예산 총 23천만 원을 투입, 어르신들의 신바람 나는 휴식 환경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덕양구는 이미 지난해 덕양구 내 단독경로당 95개소를 대상으로 3개월간 현장 조사를 실시하고 어르신들의 의견 수렴기간을 거쳐 공사범위를 정해 예산 총 18천만 원을 투입, 노후 경로당 52개소에 대한 개·보수 사업을 완료했다.

 

올해에는 추가로 단독 경로당 45개소에 대해 방수, 화장실 보수, 도색, 창문, 보일러 교체 및 실내 공사 등을 실시해 어르신들에게 편안한 쉼터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난해 보수가 이뤄진 개나리아파트 경로당의 김복임 회장은 관리사무소가 없어 매우 열악한 환경에서 지냈는데, 공사를 통해 보다 넓고 깨끗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게 됐다며 기뻐했다.

 

이금산 행신5 경로당 회장은 “30년 이상 된 낡은 경로당을 새 집으로 만들어 줬다며 만족한 모습이었다.

 

박동길 덕양구청장은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경로당 유지관리에 지속적으로 관심가지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1-10 11:08:2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이윤기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lyk2312@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