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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맑은물관리사업소는 2018년도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하여 주거밀집 지역에 대하여 110일부터 126일까지 공공하수도관로 577km에 대하여 준설차량과 CCTV 차량을 이용해 배수불량 지역에 대하여 사전조사 실시 후 퇴적토를 준설 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전조사 및 준설은 맑은물관리사업소 하수팀 및 읍·면 담당공무원 등이 합동으로 조사를 통해 준설작업 실시로 재해 없는 공공하수도관로 유지관리에 최적의 상태를 유지 할 방침이며, 준설작업을 통해 저지대 침수방지와 군민 주거환경과 보건위생 환경 개선에도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연천군 맑은물관리사업소 정대훤소장은 다가올 우기를 대비 사전조치로 재해예방은 물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도 기여 할 것이며또한 공공하수도관로에 철저한 관리 대처로 군민이 일상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거듭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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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1-10 11: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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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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