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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통장협의회 일동(회장 이세형)은 지난 8일 일본군 위안부의 역사적 진실을 알리는평화의 소녀상건립에 동참하기 위해 성금 100만원을 동두천 평화의 소녀상 건립추진위원회(위원장 오성환)에 전달했다.

전달된 성금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명예회복과 평화를 염원하는 평화의 소녀상 건립에 사용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오세창 동두천시장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시민과의 가교 역할에 바쁘신 중에도 십시일반 성금을 모금하여 전달해 주신 통장협의회원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모금한 성금이 소녀상 건립운동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밝혔으며, 오성환 위원장은 평화의 소녀상 건립을 위한 통장협의회 회원여러분들의 정성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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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1-09 21:4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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