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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 8일 주민 밀착형 공중시설에 대하여 현장점검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시는 관내 공중화장실에 대해 현장방문을 통하여 청소 ·위생상태 및 문제점 등에 대해 관계자들로부터 설명을 듣고 문제점 해결 방안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김태정 오산부시장은 이날 깨끗한 공중화장실 조성으로 화장실이 또 다른 문화공간으로 가꾸어질 수 있도록 위생 상태, 비치 물품작동 등에 대하여 철저히 관리할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공중화장실뿐만 아니라 향후 주기적으로 쓰레기, 등산로, 공원 등 주민과 밀접한 시설 등 환경개선에 대하여 지속적인 현장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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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1-09 10:4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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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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