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동두천시(시장 오세창)는 법률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시민들에게 맞춤형 법률서비스 제공하기 위해 작년 5월부터 법무부와 연계하여 추진한 법률 홈닥터 사업 배치기관에 2년 연속 선정되었다. 이번 선정은 그 동안 대상자를 적극적으로 발굴한 실적과 법률 복지 수요자들의 접근성이 용이한 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동두천시는 법률홈닥터 사업이 시행된 8개월 동안 법률 상담 395, 법률 문서 작성 23, 각종 간담회 및 회의 참석 15, 법률구조공단 등 연계 6, 법 교육 2건 등의 실적을 기록했다.

법률홈닥터사업은 찾아가는 서민 법률주치의라는 개념 아래, 변호사 자격을 법률홈닥터가 동두천시청에 상주하면서 사회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1차 무료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법률홈닥터를 통해 민사, 가사, 행정, 형사 등 법률문제 전반에 걸쳐 법률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각종 법률정보 제공 등이 가능하다.

상담을 원하는 시민은 오전10시부터 오후5시까지 동두천시청 1민원봉사과 내 법률홈닥터(031-860-2036)를 방문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법률문제 발생 시 1차 법률서비스만으로도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라며 올해에도 시민들이 법의 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1-08 11:43:2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이윤기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lyk2312@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