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 4일 제천 화재사고와 관련하여 관계공무원과 안전관리자문단의 관련전문가,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직원들로 합동점검반을 구성하여 다중이용시설 중 운동 및 사우나시설 6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에는 제천사고와 유사한 필로티 구조의 사우나시설에 대한 시설점검과 소방, 전기배선, 가스 관리 등을 점검함은 물론 각종 화재위험물 관리 요령에 대한 교육도 병행되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이용이 많은 전통시장, 요양원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1월말까지 동절기 대비 화재 안전사고 에방 활동은 물론 시설물 안전점검을 소방서와 합동으로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1-05 11:23:4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조정선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jungsunj@nate.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