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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중앙회가 주관하고 행정안전부가 후원한 2017 전국 우수 마을공동 뽐내기 대회에 미양면마을공동체(대표 김정란,송기풍)가 전국 장려상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마을공동체 뽐내기 대회는 전국 523개 마을이 지원하였으며, 1차 평가로 19개 마을이 선정되었고 1221() 발표대회가 진행되었다.

 

미양면 마을공동체는 마을 고독사 예방 프로그램으로 치매예방교육, 웃음치료 등을 8개월간 40회 실시하였고 50여명의 홀몸노인 어르신 가정을 선정하여 매월가가호호 방문, 정성껏 만든 밑반찬을 전달하였다. 또한 안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서부무한돌봄센터 등 지역에 있는 복지기관들이 사업에 동참하여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김진수 면장은 "김정란 부녀회장, 송기풍 협의회장님을 비롯해 마을주민 모두가 각종 추진사업에 적극적인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더불어 살아가는 효 마을 만들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행사를 주관한 이용우 새마을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미양면새마을회가 화합과 소통을 다지는 2018년을 출발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소통과 화합의 미양면이 기대된다"며 수상을 축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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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2-26 14: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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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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