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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 19일 오산 시립 미술관 등록에 맞춰 시립 미술관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전기 시설물 이설 및 지중화 작업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0월 경기도 특별조정금을 교부 받아 사업이 진행되었으며, 전기시설물의 안전성 확보와 미관을 동시에 고려하여 작업을 진행하게 되었다.

그동안 문화공장 전경을 가렸던 전기시설물(전봇대) 이설 작업을 한전과 협의하여 전기 지중화 작업을 통해 인입전주를 철거하였고 문화공장오산의 부지 내에 위치한 특고압(22,900V) 인입전주의 위치가 미술작품 반출입을 위한 통로에 위치하고 있어 차량 충돌로 인한 사고의 위험이 높을 뿐만 아니라 통행에 지장을 주어 전주 철거를 추진하게 되었다.

 

시 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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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2-26 13:3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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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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