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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여성기업인협의회(회장 최연희)는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지난 21 평택시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45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50)를 기탁했다.

 

최연희 회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매년 사랑의 이웃돕기 물품을 기탁하게 됐다.”앞으로도 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나눔문화 확산과 더불어 기업체 사회공헌사업이 활발히 이루어지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재광 평택시장은 여성기업인의 섬세함과 배려심, 유연한 리더십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온정의 손길이 어느 때보다 아쉬운 시기에 귀중한 물품을 준비한 여러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저소득 소외가정에게 잘 전달하여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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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2-22 12: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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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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