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선 기자
오산시에 가면 산타 모자를 쓴 공무원을 만나는 이색 경험을 할 수 있다.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 21일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시청 민원실 민원창구 직원들이 산타 모자를 쓰고 민원인을 응대하며 업무를 처리하는 “산타 민원 서비스‘를 이달 26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민원실의 한 공무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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