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수원시 3개 박물관(수원·수원화성·수원광교박물관) 관람객 수 합계가 2년 연속 50만 명을 돌파했다.

 

2017년 수원시 3개 박물관을 찾은 관람객은 1214일 현재 537284명으로 올해 목표(486200)를 초과 달성했다.

 

수원시 박물관 관람객 수는 수원화성 방문의 해였던 지난해 처음으로 50만 명(558534)을 넘어섰다. 2014년 관람객 수는 32만여 명, 2015년에는 38만여 명이었다.

 

수원시 박물관은 수원 보물전’(수원박물관), ‘성곽의 꽃 수원화성’(수원화성박물관), ‘독도, 기록하고 기억하다’(수원광교박물관) 등 다양한 주제의 특별기획전을 열어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또 시 소재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와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방학 특강, 주말 가족 교육, ‘테마와 해설이 있는 문화유적 답사’, ‘박물관 대학등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해 시민들의 발길을 끌었다. 수원박물관은 3수원화성을 가상현실(VR)로 체험할 수 있는 ‘VR 체험존을 열기도 했다.

 

수원시 박물관 관계자는 내년에도 참신한 기획과 프로그램을 많이 준비해 더욱 많은 관람객을 유치하겠다고 밝혔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12-21 20:44:2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조정선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kypa13@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