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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상기)은 지난 14일부터 152일간 포항 지진피해를 입은 가구를 방문하여 집수리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공단이 참여한 이번 봉사활동은 전국시군구지방공단 이사장 협의회에서 주최하는 활동으로 5개의 공단이 참여했다.

또한 공단은 지진피해를 입은 시민들을 돕기 위해 직원 100여 명의 성금을 모금한 뒤 전국시군구지방공단 이사장 협의회를 통해 재난구호협회에 전달했다.

전달된 성금은 포항시청과 협의해 지진 피해 복구에 쓰일 예정이다.

안성시시설관리공단 박상기 이사장은 지진 피해로 힘든 포항시민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손길을 전달할 수 있어 다행이다. 앞으로도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공단이 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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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2-20 11:5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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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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