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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안성시 미양면 소재 제일산업()에서 현금 200만원, 안성시 양성면 소재 청양식품이 현금500만원을 취약계층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써달라며 안성시에 전달해 왔다.

 

이날 제일산업() 김영규 대표와 청양식품 김미희 대표는때이른 추위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난방취약계층의 난방비 걱정을 덜어주는데 조금 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며 직원들의 자발적인 모금 및 기업후원을 통해 마련된 기탁금을 전달했다.

 

제일산업()직원과 기업, 고객과 기업이 함께 건강한 사회`’란 핵심가치로 골판지, 상자, 골판지 원단, 종이 팔레트 등을 제조하고 있으며, 청양식품은 도전, 지식, 창조를 경영이념으로 삼고 참기름, 들기름, 볶은참깨, 후추가루, 와사비가루, 액상소스를 제조하는 기업이다.

 

제일산업(), 청양식품이 기탁한 성금은 난방취약계층을 위해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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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2-15 14: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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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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