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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청 직장운동부(수영팀, 롤러스포츠팀)가 전국대회에서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두며 2017년 그 열정과 땀방울의 결실을 마무리 하였다.

시에 따르면 지난 동절기부터 전지훈련과 하계 강화 훈련 등을 통해 체력과 전력을 비축한 직장운동부는 국내 대회 중 가장 큰 규모와 높은 권위를 자랑하는 제98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오산시의 위상을 떨쳤다.

 

특히 수영팀의 경우 선수 전원이 경기도 대표로 선발되어 출전하였으며, 그 중 백승호 자유형 1500M 1, 주장훈 평영50M 2평영100M 3, 김민규 개인혼영 200M 3위 등을 차지하는 등 오산시 창단 이래 꾸준히 좋은 성적을 거두며 수영의 강자로서의 명목을 보여주었고, 올해 처음 창단된 롤러 스포츠팀의 경우 창단 초기임에도 불구하고 3000M계주에서 3위를 차지하는 등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며 기분 좋게 한 해 대회를 마무리 하였다.

 

이에 시 관계자는올해 선수들이 흘린 땀방울만큼 여러 대회에서 좋은 결실을 보여주고 있다.”앞으로도 시민들의 응원과 격려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기회를 많이 만들고자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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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2-15 10:5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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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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