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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지난 13일 동절기를 맞이하여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지역사회 MOU체결기관의 실무자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평택경찰서, 평택준법지원센터, 경기도평택교육지원청, 평택소방서, 송탄소방서, 국민건강보험공단 평택지사, 한국전력공사 평택지사, 삼천리 평택안성고객센터, 삼천리 송탄서평택고객센터 9개 기관의 실무자와 함께, 범죄피해자, 보호관찰대상자, 학생, 응급환자, 공공생활요금 체납자 등 다양한 위기상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정과 복지소외계층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로 민관협력 및 상호 연계를 통해 위기가정과 소외계층을 상시적, 체계적으로 발굴 할 수 있는 인적안전망을 더욱 강화하여, 동절기뿐만 아니라, 연중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원하여 복지사각지대 해소로 사람중심 복지도시 평택구현을 위해 다함께 노력하자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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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2-14 13:3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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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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