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흥선동(권역국장 정승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는‘제1회 흥선 페스티벌’이 11월30일 흥선동 행정복지센터 흥선홀에서 개최되었다.
흥선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오영경)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 200여명이 참여하여 바쁜 일상 속에서 틈틈이 준비한 춤과 노래, 연주 및 전시 작품을 선보였다. 또한 이 날 행사장에는 문희상 국회의원, 안병용 의정부시장 부인 윤지인 여사, 도·시의원, 흥선동 관내 유관기관장, 자생단체 회원 및 주민 400여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 주었다. 특히 흥선동과 자매결연을 맺은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면장 한돈희)에서도 행사에 참석하여, ‘제1회 흥선 페스티벌’은 도‧농,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하는 화합의 장이 되었다.
행사를 주관한 오영경 주민자치위원장은 “제1회 흥선 페스티벌을 위하여 열심히 연습하고 준비한 수강생들과 항상 열정으로 수업에 임해주시는 강사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도 주민들이 활력을 얻을 수 있는 주민자치센터를 운영하겠다 .”고 밝혔다.
정승우 흥선권역 국장은,“주민자치센터를 더욱 활성화하여 흥선동 주민자치센터가 주민들의 평생학습의 기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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